Bittersweet
허드슨은 3년전 부모의 이혼과 함께 피겨스케이팅을 관두고 어린 동생이랑 엄마의 레스토랑에서 컵케익을 만든다. 그런데 돌아가신 코치의 이름으로 경기가 열린다는 편지를 받게되고 우승하면 대학 장학금을 받아 이 곳을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된다. 그리고 호숫가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하키팀 주장 조쉬를 만나는데 조쉬의 제의로 하키팀에 스케이팅 기술을 가르쳐주고 남은 시간에 실내 링크장에서 연습할 수 있게 된다. 피겨 스케이팅을 밀어주던건 바람펴서 이혼한 아빠였기때문에 엄마를 생각해 비밀리에 연습하면서 가게 사정이 안좋아 서빙까지 보고 컵케익도 굽고 정신없이 바빠진다. 기대했던거보다 좋았다. 허드슨이 좀 답답하기도 했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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